입학후의 일
자신에게 맞는 회사 또는 자신에게 맞는 직종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알아두어야만 하는가? 여러가지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소개한다.
1. 대기업인가 중소기업인가 일본의 대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은 [영구취직]이라고 해서 같은 회사에서 30년~40년정도 일할 생각으로 입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입사후 1~3년정도는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것은 거의 없고, 상사나 선배의 일하는 방식을 보고 익히는 것이 중심이 된다.
일본의 대기업은 아시아의 대도시를 시작으로 세계의 주요도시에 지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외근무를 할 가능성도 높겠다. 급여의 면에서는 안정된 수입이 약속되어진다. 복리후생이 갖추어진 곳이 많고, 독신 기숙사나 부부 기숙사등에 입주하면, 월세가 없던지 싸 짐으로 실질적인 수입이 더욱 높게 된다. 그것에 비해서 중소기업에서는 [바로 사용이 가능한 인재]를 원한다.
다른 회사와의 격렬한 경쟁속에서 독자의 기술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고객을 개척하거나 하는 일에서 가능한한 빠르게 실적을 올리는 것을 원한다.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은 사람에 있어서는 하는 보람이 있는 직장이라고 할 수 있다. 중소기업은 중국이나 아시아의 주요도시에 생산거점을 가지는 것이 늘어나고 있으므로, 해외근무의 가능성도 있다.
중소기업중에서도 벤처기업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회사에서는 그러한 경향이 커진다. 급여의 면에서는 대기업보다 어느정도 적은 곳도 있다. 그렇지만, 능력급이나 성과급등의 방식이 채택되어 있으므로 업적을 높이면 대기업이상의 수입을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하다.
2.외자계인가 일본의 기업인가 해외자본이 일본에 만든 회사를 외자계의 회사라고 한다.
주로 유럽이나 북아메리카에 본사가 있는 회사의 일본지사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한국이나 중국의 회사도 일본에 지사를 세우게 되었다.
외자계의 회사에서는, 다른 회사에서 그 일에 관한 경험을 쌓고, 높은 능력을 가진 사람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자세가 있다. 그것을 헤드헌팅이라고 한다. 외자계는 본사가 있는 나라와 일본외에, 세계중의 도시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에서 채용되어지더라도 세계의 어딘가의 대도시에 근무하는 가능성도 적지 않다. 급여의 면에서는 상당히 높지만, 회사의 경영방침이 바뀌면 간단히 해고당하는 것도 적지 않다.
그것에 비해서 일본의 기업은, 리스토라(회사의 사정에 의한 해고)가 신문에 보도되게 되었지만, [영구취직]의 기풍이 아직 강한 편이다. 영업관계의 직종에서는 거래처 회사의 사람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골프에 가거나 하는 것도 있다. 그것을 [접대]라고 한다. 기술관계의 일에서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출근해서 개발을 계속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긴 시간 일을 하여도, 특별한 급료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일의 방식을 [일벌]이라고 부른다. 또, 마치 군인이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목숨을 던져서 전쟁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기업전사]라고 부르는 것도 있다.
1. 대기업인가 중소기업인가 일본의 대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은 [영구취직]이라고 해서 같은 회사에서 30년~40년정도 일할 생각으로 입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입사후 1~3년정도는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것은 거의 없고, 상사나 선배의 일하는 방식을 보고 익히는 것이 중심이 된다.
일본의 대기업은 아시아의 대도시를 시작으로 세계의 주요도시에 지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외근무를 할 가능성도 높겠다. 급여의 면에서는 안정된 수입이 약속되어진다. 복리후생이 갖추어진 곳이 많고, 독신 기숙사나 부부 기숙사등에 입주하면, 월세가 없던지 싸 짐으로 실질적인 수입이 더욱 높게 된다. 그것에 비해서 중소기업에서는 [바로 사용이 가능한 인재]를 원한다.
다른 회사와의 격렬한 경쟁속에서 독자의 기술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고객을 개척하거나 하는 일에서 가능한한 빠르게 실적을 올리는 것을 원한다.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은 사람에 있어서는 하는 보람이 있는 직장이라고 할 수 있다. 중소기업은 중국이나 아시아의 주요도시에 생산거점을 가지는 것이 늘어나고 있으므로, 해외근무의 가능성도 있다.
중소기업중에서도 벤처기업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회사에서는 그러한 경향이 커진다. 급여의 면에서는 대기업보다 어느정도 적은 곳도 있다. 그렇지만, 능력급이나 성과급등의 방식이 채택되어 있으므로 업적을 높이면 대기업이상의 수입을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하다.
2.외자계인가 일본의 기업인가 해외자본이 일본에 만든 회사를 외자계의 회사라고 한다.
주로 유럽이나 북아메리카에 본사가 있는 회사의 일본지사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한국이나 중국의 회사도 일본에 지사를 세우게 되었다.
외자계의 회사에서는, 다른 회사에서 그 일에 관한 경험을 쌓고, 높은 능력을 가진 사람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자세가 있다. 그것을 헤드헌팅이라고 한다. 외자계는 본사가 있는 나라와 일본외에, 세계중의 도시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에서 채용되어지더라도 세계의 어딘가의 대도시에 근무하는 가능성도 적지 않다. 급여의 면에서는 상당히 높지만, 회사의 경영방침이 바뀌면 간단히 해고당하는 것도 적지 않다.
그것에 비해서 일본의 기업은, 리스토라(회사의 사정에 의한 해고)가 신문에 보도되게 되었지만, [영구취직]의 기풍이 아직 강한 편이다. 영업관계의 직종에서는 거래처 회사의 사람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골프에 가거나 하는 것도 있다. 그것을 [접대]라고 한다. 기술관계의 일에서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출근해서 개발을 계속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긴 시간 일을 하여도, 특별한 급료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일의 방식을 [일벌]이라고 부른다. 또, 마치 군인이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목숨을 던져서 전쟁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기업전사]라고 부르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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